“안 그래도 차 ‘꽉꽉’ 막힐텐데”...어린이날 전국 흐리고 비온다

방영덕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yd@mk.co.kr) 2025. 5. 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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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이로써 재작년부터 3년째 '비 오는 어린이날'을 맞게 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린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인 5일 수도권에는 낮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그 밖의 전국에 비가 조금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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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픽사베이]
어린이날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이로써 재작년부터 3년째 ‘비 오는 어린이날’을 맞게 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린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인 5일 수도권에는 낮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그 밖의 전국에 비가 조금 내리겠다.

5∼6일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충청권·강원 5㎜ 내외, 경상권·전라권·제주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8~13도, 최고 20~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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