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맞아 관광지 ‘북적’…“테마가 있는 안동으로 오세요”
김종우 기자(=안동) 2025. 5. 4. 20:14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 인기
▲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은 어린이뿐 아니라 보호자들에게도 흥미를 더하며 긴 대기 행렬을 만들었다. ⓒ 프레시안(김종우)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은 어린이뿐 아니라 보호자들에게도 흥미를 더하며 긴 대기 행렬을 만들었다. ⓒ 프레시안(김종우)
또한 놀이터 디자이너 편해문과 함께한 ‘어린이날 Pop-up 자유놀이터’, ‘히어로 챌린지’ 등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은 어린이뿐 아니라 보호자들에게도 흥미를 더하며 긴 대기 행렬을 만들었다.
▲ 안동청년회의소가 주관한 ‘2025 안동 어린이 한마당’이 열린 한국문화테마파크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일대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아이들과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 프레시안(김종우)
5월 황금연휴와 맑은 날씨가 겹친 4일, 안동 주요 관광지와 행사장 일대는 수많은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특히 안동청년회의소가 주관한 ‘2025 안동 어린이 한마당’이 열린 한국문화테마파크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일대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아이들과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오전부터 수천 명의 인파가 몰려 열기를 더했다. 인기 유튜버 에그박사의 공연과 ‘브레드이발소 싱어롱쇼’, ‘빵스타 오브 뮤직쇼’ 등 무대 공연은 연이어 만석을 기록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놀이터 디자이너 편해문과 함께한 ‘어린이날 Pop-up 자유놀이터’, ‘히어로 챌린지’ 등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은 어린이뿐 아니라 보호자들에게도 흥미를 더하며 긴 대기 행렬을 만들었다.
이번 연휴를 계기로 산불 여파로 위축됐던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에도 관광객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어 관광 회복의 청신호를 알렸고, 안동월영교 일대에도 구름 관람객이 몰리며 교통정체 현상까지 빚어졌다.
한편 ‘2025 안동 어린이 한마당’ 행사는 5월4일9일)~5월5일(월) 2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일대에서 진행된다.

[김종우 기자(=안동)(jw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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