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추석 연휴 ‘하와이 골프 크루즈’ 출시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모두투어는 특별한 여행 경험을 원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겨냥해 올해 추석 황금연휴에 떠나는 ‘하와이 골프 크루즈’ 신상품을 내놓았다.
이번 신상품은 하와이 4개의 섬을 기항하는 크루즈 여행과 골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일 일정으로, 추석 황금연휴 주말인 10월 4일에 출발한다.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으로 호놀룰루에 도착한 후, 하와이 노선 전용 크루즈선인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의 ‘프라이드 오브 아메리카’호에 탑승해 △오하우, △마우이, △빅아일랜드, △카우아이 등 하와이의 대표 섬을 차례로 기항한다.
‘프라이드 오브 아메리카’호는 하와이 항로 전용으로 운영되는 80,000톤급 대형 럭셔리 크루즈로 전 일정 오션뷰 객실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선내에서는 △다채로운 식사, △공연, △수영장, △라운지 등 고급 편의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신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각 섬을 대표하는 챔피언십 코스에서 총 6회, 108홀을 골프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마우이 와일레아 C.C, △빅아일랜드 마우나라니 C.C, △카우아이의 프린스빌 C.C, △오아후의 카폴레이 C.C 등 미국 PGA 및 LPGA 투어가 개최된 세계적 명문 코스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기항지 빅아일랜드서는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레인보우 폭포, △릴리오칼라니 가든 등 자연 명소를 둘러보는 기항지 투어가 제공되고, 마지막 날에는 라운드 후 호놀룰루 와이키키 인근 특급 호텔에서 숙박하여 자유일정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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