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한 달 만에 득점포 가동’ MLS 시즌 4호골…인터 마이애미 3연패 탈출
서정환 2025. 5. 4. 19:33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poctan/20250504193322281vfnt.jpg)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득점포를 가동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4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5 MLS 정규리그에서 뉴욕 레드불을 4-1로 이겼다. 6승3무1패의 인터 마이애미는 동부컨퍼런스 4위로 올라섰다.
인터 마이애미는 전반 9분 만에 루이스 수아레스의 패스를 피코가 선제골로 연결했다. 전반 30분 웨이간트의 추가골이 터졌다. 수아레스는 전반 39분 직접 골까지 넣었다. 뉴욕은 바이에른 뮌헨출신 막심 추포-모팅이 한 골을 만회했다.
마무리는 메시의 몫이었다. 후반 22분 메시가 쐐기포를 터트려 승부를 끝냈다. 4월 25일 토론토전 이후 한 달만에 터진 리그 4호골이었다. 메시는 득점선두 그룹을 3골차로 따라붙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poctan/20250504193322612kozq.jpg)
인터 마이애미는 북중미연맹 챔피언스컵에서 밴쿠버에게 2연패를 당했다. 댈러스에게도 3-4로 패한 인터 마이애미는 3연패를 당했다. 뉴욕을 꺾은 인터 마이애미는 연패를 끊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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