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이용식, 곧 태어날 손주 자랑 "50일 있으면 이 얼굴"

고승아 기자 2025. 5. 4. 19: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용식(73)이 코미디언 협회 지인들에게 곧 태어날 손주를 자랑한다.

오는 5일 방송될 TV조선(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코미디언 협회에서 지인들과 만난 이용식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이용식은 한술 더 떠 "(태어나고) 50일 있으면 이 얼굴을 볼 수 있다"며 손주 '팔복이'의 50일 예상 얼굴 영상을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조선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이용식(73)이 코미디언 협회 지인들에게 곧 태어날 손주를 자랑한다.

오는 5일 방송될 TV조선(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코미디언 협회에서 지인들과 만난 이용식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임하룡은 "얼마나 좋았으면, 나한테 초음파 사진을 보냈더라고"라며 벌써 시작된 이용식의 팔불출 면모를 고자질했다. 이에 이용식은 한술 더 떠 "(태어나고) 50일 있으면 이 얼굴을 볼 수 있다"며 손주 '팔복이'의 50일 예상 얼굴 영상을 소개했다.

곧이어 임하룡의 손주들에게도 주목이 돌아갔다. 그는 "나는 벌써 손녀딸들이 고2, 초6이다"라며 손녀들의 사진 중 '최애 사진'을 공개했다. 반면 장성한 아들이 아직 결혼조차 하지 않은 김학래는 "쟤는 손녀들 아기 때부터 사진 가지고 다녔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임미숙의 "할아버지를 이렇게 껴안고 뽀뽀해 대고 막"이라는 호들갑 속에, 김학래가 사진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