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김종국 솔로 신세 걱정 “초등학생 애랑 놀아줄 나이인데 불쌍해” (런닝맨)

장예솔 2025. 5. 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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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런닝맨' 지석진이 김종국의 솔로 생활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5월 4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찍을수록 성공 궤도'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들이 스타트업 대표로 변신했다.

이날 멤버들은 투자 도장을 얻기 위해 경기도 포천의 명소 Y자 출렁다리를 찾았다.

겁 많기로 소문난 '런닝맨' 멤버들. 그러나 김종국은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면서 출렁다리를 성큼성큼 건너 놀라움을 안겼다.

김종국이 움직일 때마다 출렁다리의 반동은 더욱더 심해졌고, 송지효는 "여보 하지 마"라고 애원해 웃음을 안겼다.

출렁다리를 간신히 빠져나온 지석진은 "종국이 신났다. 왜냐면 집에 가면 놀아주는 사람이 없다. 초등학생 애랑 놀아줄 나이인데 불쌍하다"고 안타까워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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