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스타트업 대표 되더니 재력 과시 “이게 다 보석” (런닝맨)

장예솔 2025. 5. 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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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지석진이 재력을 자랑했다.

5월 4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찍을수록 성공 궤도'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들이 스타트업 대표로 변신했다.

이날 지석진과 양세찬은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키는 모자와 수트로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화려한 장식의 모자를 가리키며 "이거 갓등이냐"고 지적, 지석진은 "돈을 너무 많이 번 스타트업 사장님이다. 이게 다 보석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등 부분이 훤히 뚫린 수트 역시 눈길을 끌었다. 지석진과 양세찬의 범상치 않은 투샷에 유재석은 "여기서 트롯 대축제 하냐. 혹시 지역 행사 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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