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송지효, 짱친 됐나 봐 “옷 맞춰 입어” (런닝맨)
장정윤 기자 2025. 5. 4. 18:51

‘런닝맨’ 지예은이 송지효과 시밀러룩을 입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모두 스타트업 대표로 변신 포천의 ‘큰손 투자자’로부터 계약서를 얻기 위해 온종일 ‘투자 도장’을 모으기를 진행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각양각색 스타트업 대표 스타일을 선보였다. 먼저 유재석은 어깨 패드가 달린 셋업을 입은 지예은에게 “너무 과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지예은은 “지효 언니랑 맞춰 입은 것”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
하지만 송지효는 아직 녹화장에 도착하지 않은 상황. 유재석은 “지효가 길을 잘못 들었다더라. 길을 헤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때 송지효는 한참을 달려온 듯, 헐떡이며 등장했다. 멤버들을 발견한 송지효는 “옷 좀 팔고 오느라 늦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내가 허락해줬다고?”…‘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 화제
- ‘미쓰홍’ 노라 최지수는 예뻤다! 안방을 울린 맑음&밝음 (유퀴즈)
- “레이블이 낙태 강요, 블랙핑크는 방관” 천재 작곡가 폭로에 ‘시끌’
- 허지웅, 유시민 ‘뉴이재명’ 발언에 우려…“갈라치기가 어른의 일인가”
- ‘충주맨’ 김선태, 퇴사 3일 차 안색 화제…“퇴사가 만병통치약”
- [속보] ‘음주운전’ 이재룡, 김호중법 적용돼 검찰 송치
- ‘아이유 아파트’ 1년새 125억 뛰었다! 공시가 325억
- [전문] ‘100억 자산가’ 황현희, 부동산 버티기 입 열었다
- ‘열혈사제’ 고준, 4월5일 비연예인과 결혼
- [전문] 문지인♥김기리, 유산 아픔 딛고 부모 된다…“다시 찾아온 생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