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잡다가 방파제에서 미끄러져…부안 해경, 70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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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경찰이 방파제 인근 암벽서 추락한 낚시객을 구조했다.
4일 전북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은 이날 오후 3시 42분쯤 전북 부안군 격포항 북방파제 끝단에서 방파제 인근 암벽 아래로 추락한 낚시객 A(70대)씨를 구조했다.
해경은 신고 접수 직후 인근 파출소 대원과 구조대를 출동시켜 방파제 아래로 추락한 환자를 발견하고, 머리 부위 열상에 대한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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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경찰이 방파제 인근 암벽서 추락한 낚시객을 구조했다.
4일 전북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은 이날 오후 3시 42분쯤 전북 부안군 격포항 북방파제 끝단에서 방파제 인근 암벽 아래로 추락한 낚시객 A(70대)씨를 구조했다.
해경은 신고 접수 직후 인근 파출소 대원과 구조대를 출동시켜 방파제 아래로 추락한 환자를 발견하고, 머리 부위 열상에 대한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A씨는 의식과 호흡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이날 사고는 낚시를 마치고 방파제를 이동하던 A씨의 장화가 미끄러져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방파제 끝단은 미끄러워서 추락 위험이 크다"며 "낚시 등 해안가 활동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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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심동훈 기자 simpson4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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