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100:1" 유진♥기태영 딸 로희 학비 '6억원' 실화..국내 최고가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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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유진, 태영의 반강제 미라클 모닝(feat. 로희, 로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기태영은 영상에서 "로희는 아침 8시에 학교에 간다. 요즘은 야외 수업이 기대돼서 더 일찍 일어난다"며 딸의 학교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누리꾼들은 "로희 벌써 저런 학교 다닐 나이라니", "6억 원 학비 실화냐", "기태영 유진 부부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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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비만 6억?"…유진♥기태영 딸 로희, 국내 최고가 국제학교 등교 포착
[OSEN=김수형 기자] ‘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 양이 ‘학비만 총 6억 원’에 달하는 국내 최고가 국제학교에 다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유진, 태영의 반강제 미라클 모닝(feat. 로희, 로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의 등굣길을 함께하며 평범한 듯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시선을 모은 건 로희 양이 다니는 학교. 해당 학교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미국 캘리포니아 본교의 분교로, 2010년 개교한 이후 수많은 유명 연예인 자녀들이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엇보다 이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총 학비만 약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입학 경쟁률도 100대 1 이상으로, 국내에서 가장 입학이 어려운 국제학교 중 하나로 꼽힌다.
기태영은 영상에서 “로희는 아침 8시에 학교에 간다. 요즘은 야외 수업이 기대돼서 더 일찍 일어난다”며 딸의 학교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유진 역시 “가방에 든 건 맥북, 도시락, 물통이 전부지만 무겁다”고 말했고, 기태영은 “요즘은 다 전자기기로 수업을 해서 교과서가 없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공부 열심히 해”라고 인사하자 기태영은 “우리 애들은 공부 안 한다. '재밌게 놀다 와'라고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며 여유 있는 학부모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로희 벌써 저런 학교 다닐 나이라니”, “6억 원 학비 실화냐”, “기태영 유진 부부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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