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100:1" 유진♥기태영 딸 로희 학비 '6억원' 실화..국내 최고가 (Oh!쎈 이슈)

김수형 2025. 5. 4. 18: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유진, 태영의 반강제 미라클 모닝(feat. 로희, 로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기태영은 영상에서 "로희는 아침 8시에 학교에 간다. 요즘은 야외 수업이 기대돼서 더 일찍 일어난다"며 딸의 학교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누리꾼들은 "로희 벌써 저런 학교 다닐 나이라니", "6억 원 학비 실화냐", "기태영 유진 부부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학비만 6억?"…유진♥기태영 딸 로희, 국내 최고가 국제학교 등교 포착

[OSEN=김수형 기자] ‘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 양이 ‘학비만 총 6억 원’에 달하는 국내 최고가 국제학교에 다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유진, 태영의 반강제 미라클 모닝(feat. 로희, 로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의 등굣길을 함께하며 평범한 듯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시선을 모은 건 로희 양이 다니는 학교. 해당 학교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미국 캘리포니아 본교의 분교로, 2010년 개교한 이후 수많은 유명 연예인 자녀들이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엇보다 이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총 학비만 약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입학 경쟁률도 100대 1 이상으로, 국내에서 가장 입학이 어려운 국제학교 중 하나로 꼽힌다.

기태영은 영상에서 “로희는 아침 8시에 학교에 간다. 요즘은 야외 수업이 기대돼서 더 일찍 일어난다”며 딸의 학교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유진 역시 “가방에 든 건 맥북, 도시락, 물통이 전부지만 무겁다”고 말했고, 기태영은 “요즘은 다 전자기기로 수업을 해서 교과서가 없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공부 열심히 해”라고 인사하자 기태영은 “우리 애들은 공부 안 한다. '재밌게 놀다 와'라고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며 여유 있는 학부모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로희 벌써 저런 학교 다닐 나이라니”, “6억 원 학비 실화냐”, “기태영 유진 부부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ssu08185@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