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옛 여친 커플 살해' 30대는 같은 오피스텔 입주민

2025. 5. 4. 18: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 개방 시도하는 소방 [촬영-박준혁 기자]

경기 이천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옛 여자친구와 그의 남자친구를 살해한 30대 남성이 피해여성과 같은 건물 입주민인 걸로 확인됐습니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살인 혐의 피의자 30대 남성 A씨가 숨진 A씨의 옛 여자친구와 같은 오피스텔의 다른 층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오피스텔 관계자는 "A씨가 입주민인 탓에 공동 현관과 현관 비밀번호를 다 알고 있어서 쉽게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A씨는 오늘(4일) 오전 옛 여자친구 커플을 흉기로 살해하고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시신 2구를 수습하고 현장 감식을 진행했습니다.

#이천 #오피스텔 #살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준혁(baktoyou@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