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경남도민체전, 허상미·한세현·김이옥 육상 3관왕
정희성 2025. 5. 4. 17:35
제64회 경남도민체전 육상에서 3명의 3관왕이 나왔다.
한세현(함안)은 4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일반부에서 400m(52초 22), 4x100 계주(43초 71), 400m 허들(55초 39)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김이옥(진주 경남체고)도 같은 날 열린 여자 고등부 육상에서 400m(1분 01초 30), 4x100 계주(53초 48), 400m 허들(1분 11초 67)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허상미(함양군)도 육상 여자 일반부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허상미는 지난 3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육상에서 100m 허들(19초 50), 멀리뛰기(4.20m), 4x100 계주(58초 99)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정희성기자
한세현(함안)은 4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일반부에서 400m(52초 22), 4x100 계주(43초 71), 400m 허들(55초 39)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김이옥(진주 경남체고)도 같은 날 열린 여자 고등부 육상에서 400m(1분 01초 30), 4x100 계주(53초 48), 400m 허들(1분 11초 67)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허상미(함양군)도 육상 여자 일반부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허상미는 지난 3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육상에서 100m 허들(19초 50), 멀리뛰기(4.20m), 4x100 계주(58초 99)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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