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남규리, 김사랑만큼 충격적인 뱀파이어 미모 “여신 아니야?”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남규리가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5월 3일 남규리는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규리는 강렬한 오렌지 컬러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뽀얀 피부와 검은 긴 생머리가 오렌지 컬러 의상과 대비를 이루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만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와 인형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진짜 여신 아니에요?", "아니 이 얼굴이 어떻게 40대야", "갈수록 예뻐진다. 충격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25년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동요괴담'은 어린 시절 친숙하게 불렀던 동요 속에 숨겨진 기괴한 이야기를 현대적인 공포로 풀어낸 작품이다. 옴니버스 형식에 맞춰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이 중 남규리는 ‘즐거운 나의 집’ 에피소드를 이끈다.
‘즐거운 나의 집’은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로 시작되는 익숙한 동요를 섬뜩한 미스터리로 풀어낸다. 남규리는 극 중 기묘한 일들을 겪는 연수 역을 맡아 휘몰아치는 전개 속에서 치밀하고 촘촘하게 긴장감을 쌓아가며 입감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그동안 남규리는 배우로서 입지를 굳건히 다져왔다. 남규리는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로 처음 연기에 도전, 이후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붉은 달 푸른 해’, ‘이몽’, ‘카이로스’ ‘너는 나의 봄’ 등을 비롯해 영화 ‘신촌좀비영화’, ‘데자뷰’, ‘질투의 역사’ 외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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