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보수 단일화, 가급적 모두 참여하는게 바람직"
김광태 2025. 5. 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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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4일 범보수권 후보 단일화 논의와 관련 "가급적이면 넓은 폭으로 모든 분이 같이 참여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포천 장자마을에서 기자들과 만나 '후보 단일화 추진하면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와 일대일로 하느냐,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도 포함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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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4일 한센인 마을인 경기도 포천시 장자마을을 방문해 간담회에서 편지를 읽은 주민이 전달한 꽃다발을 받은 뒤 주민을 위로하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dt/20250504173413618dvul.jpg)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4일 범보수권 후보 단일화 논의와 관련 "가급적이면 넓은 폭으로 모든 분이 같이 참여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포천 장자마을에서 기자들과 만나 '후보 단일화 추진하면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와 일대일로 하느냐,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도 포함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후보 단일화의 '데드라인'과 관련해서는 "다양한 해석이 있는데 너무 늦지 않게 해야 한다는 얘기가 많기 때문에 저도 최대한 감안하겠다"고 답했다.
김 후보는 또 선거대책위 내 단일화 추진 기구의 발족 시기와 인선에 대해선 "아직 정해진 건 없고 계속 논의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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