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데 전국 흐리고 비 예보…낮 최고기온 21도

오세현 2025. 5. 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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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수도권에는 낮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그 밖의 전국에 비가 조금 내리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8~13도, 최고 20~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보인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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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민일보 자료 사진

어린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수도권에는 낮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그 밖의 전국에 비가 조금 내리겠다. 5∼6일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충청권·강원 5㎜ 내외, 경상권·전라권·제주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10도, 수원 8도, 춘천 6도, 강릉 10도, 청주 9도, 대전 8도, 세종 7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대구 9도, 부산 13도, 울산 9도, 창원 11도, 제주 13도를 나타내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8~13도, 최고 20~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보인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5m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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