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기은세, 주방 인테리어만 1억 들이더니 “예전의 패턴 찾고파”
이해정 2025. 5. 4. 17:07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기은세가 새 집에 적응한 근황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5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1년 반쯤 사니까 이제야 집이랑 정이 들었나 보다. 집에 있는 물건들도 다 어디에 들어있는지 입력이 되고 내 손에 닿기 쉽게 정리되고 나니 요리도 하고 싶어지고 다시 예전의 내 패턴을 찾고 싶어진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진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잠옷바지, 하늘색 카디건을 걸쳐 '40대 수지'다운 수수하고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빨간색 의자와 따뜻한 느낌의 조명, 크고 여유로운 느낌을 주는 나무 등의 소품도 인상적이다.
한편, 기은세는 1983년 4월생으로 올해 만 42세다. 지난 2012년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23년 9월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인플루언서로도 활약하고 있는 기은세는 지난해 개인 채널을 통해 인테리어 꿀팁을 나누며 "가구도 다 커스텀이라 비용이 많이 들었다. 주방만 7~8천만원 정도로 봐야 한다. 원가만 7~8천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인테리어 시공사 대표는 "1억 정도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라고 부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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