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대나무축제] 연일 관광객 북적

유경훈 기자 2025. 5. 4. 16: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월 황금연휴에 제24회 담양대나무축제가 열려 4일에도 담양 명소인 죽녹원 앞은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지난 2일 개막한 대나무축제는 '담양 초록에 물들다-대나무의 향연 with Daenamoo'를 주제로 6일까지  열려 담양 고유의 생태자원과 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진 콘텐츠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죽녹원 보조무대에서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는 관광객 참여형 행사가 종일 쉴새없이 운영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5월 황금연휴에 제24회 담양대나무축제가 열려 4일에도 담양 명소인 죽녹원 앞은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지난 2일 개막한 대나무축제는 '담양 초록에 물들다-대나무의 향연 with Daenamoo'를 주제로 6일까지  열려 담양 고유의 생태자원과 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진 콘텐츠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죽녹원은 낮에 받은 입장료를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고,야간에는 무료 개장한다.죽녹원 보조무대에서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는 관광객 참여형 행사가 종일 쉴새없이 운영된다.


폐막일인 6일에는 대나무 앙상블 음악회와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Copyright © 투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