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샤이니 키, 태도 논란 후배들에 일침 "저러다 후회할 텐데"
백아영 2025. 5. 4. 16:26
샤이니 키와 유재석이 무례한 태도를 보이는 일부 후배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3일 '뜬뜬 DdeunDdeun' 채널에는 '행운의 77회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키와 유리는 "이 연차까지 활동할 거라곤 생각 못 했다.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냐는 말을 쉽게 하는 분이 많았다", "아이돌은 7년 차, 10년 차 고비라는 말이 많았다"고 말했다.
김동현이 "주변을 보면 오래 못 갈 것 같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오래가고 영원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 못 간다"고 하자 유재석은 "보다 보면 그런 분들이 보인다. 오래 못 가겠다 하는 분들이 있다. 특정인이 아니라 느낌이 있다. 소위 말해 어깨가 좀 올라가 가지고 불쾌하게 발산하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가서 이야기한다고 듣겠냐"고 했다.
그러자 키는 "저희 쪽에 많다. 저희는 너무 어릴 때 활동을 시작하니까, 어떤 친구는 보면 '20대 후반쯤 후회할 텐데' 싶더라. 평판이 여기 안에만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밖으로 나갈 거라곤 왜 생각을 못 할까란 생각이 드는 친구들이 있는데 제가 어떠한 행위도 취해줄 수 없다. 바뀔 거였다면 진작 본인이 느껴 바뀌었을 것"이라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폭싹 속았수다' 헌칠한 호남상 박보검, 앙코르 '핑계고'(종합)
- [단독] 박보검, '핑계고' 한번 더…양관식이 '폭싹' 출세해 돌아왔수다
- 이민정, "육아+촬영에 인생 최저 몸무게"
- [영상] 이동욱, '슈스 등장' 쏟아지는 포즈 요청
- [영상] 이동욱, 시키는대로 할 뿐인데…화보가 따로 없네
- 이서진 "지금은 결혼 생각 없어…사랑보다 교통사고가 먼저 올 듯"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