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종교교회서 예배…교회 "혼자 중고등부 예배 드리기도"

홍국기 2025. 5. 4. 16: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소속 한덕수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는 4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종교교회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했다.

한 후보는 종교교회의 원로권사, 부인 최아영 씨는 같은 교회 집사로 등재돼 종교교회와 50년 가까운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캠프 김소영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한 후보는 예배를 마친 뒤 전창희 종교교회 담임목사와의 차담에서 "은혜로운 말씀 감사하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 주일 맞이해 교회 찾아 (서울=연합뉴스) 대선 출마를 선언한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가 일요일인 4일 예배 참석차 서울 종로구 종교교회를 찾아 전창희 담임 목사 등 교회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5.5.4 [한덕수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kmpooh@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무소속 한덕수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는 4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종교교회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했다.

한 후보는 종교교회의 원로권사, 부인 최아영 씨는 같은 교회 집사로 등재돼 종교교회와 50년 가까운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캠프 김소영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한 후보는 예배를 마친 뒤 전창희 종교교회 담임목사와의 차담에서 "은혜로운 말씀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한 후보는) 우리 교회에 교적이 있는 우리 교인"이라며 "(시간이 없을 때는) 중고등부 예배에 오셔서 혼자 조용히 예배드리고 가신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고 캠프는 전했다.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 주일 맞이해 교회 찾아 (서울=연합뉴스) 대선 출마를 선언한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가 일요일인 4일 예배 참석차 서울 종로구 종교교회를 찾아 전창희 담임 목사와 인사하고 있다. 2025.5.4 [한덕수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kmpooh@yna.co.kr

redfla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