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이상형? 남성적이지만 귀여운 매력 있는 사람 좋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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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이상형은 남성적이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있는 사람이 좋다고 털어놨다.
영상에선 사유리가 동네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 중에 이상형은?"이라는 질문에 사유리는 축구선수 박주호를 언급하며 "'슈돌'에서 같이 만났고 했는데 카메라 앞이든 카메라가 없든 사람이 똑같다. 남자들이 멋있다고 생각하는 남자 같다. 근데 저는 그런 남자가 멋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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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이상형은 남성적이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있는 사람이 좋다고 털어놨다.
3일 사유리의 온라인 채널 ‘사유리TV’에선 ‘발길 닿는 대로, 사유리와 동네 탐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사유리가 동네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사유리는 “아들 젠과 있었던 일 중에 가장 좋았던 일이 뭔가?”라는 질문에 “요즘 젠이 엄마랑 결혼하고 싶다고 한다. 내가 결혼이 뭔지 아냐고 했더니 ‘같이 사는 거야’ 그런 말을 하니까 마음이 찡하더라. 너무 좋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10년, 20년이 지나도 그 마음 잊어버리면 안 된다고, 그 마음으로 있어야 되니까 저는 며느리랑 젠이랑 같이 살아야 할 것 같다. 나도 싫은데 어쩔 수 없다. 같이 살아야 한다”라고 능청스럽게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남성적인 사람을 좋아하나?”라는 질문에 “남성적인 사람이 좋은데 추성훈처럼 너무 남성스러운 스타일보다는 남자다운데 귀여움이 있는 스타일이 좋다”라고 밝혔다.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 중에 이상형은?”이라는 질문에 사유리는 축구선수 박주호를 언급하며 “‘슈돌’에서 같이 만났고 했는데 카메라 앞이든 카메라가 없든 사람이 똑같다. 남자들이 멋있다고 생각하는 남자 같다. 근데 저는 그런 남자가 멋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이상형은 아닌데 정말 성격이 좋다고 느끼는 연예인이 있다.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씨다. 같은 헬스클럽을 다니는데 비슷한 시간에 오니까 인사하고 아기 이야기 많이 하는데 인간적으로 사람이 멋있더라. 이상형은 아니지만 롤모델이 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사유리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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