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홈커밍, 홈스탠드 복수 해야죠’ [사진]

고용준 2025. 5. 4. 1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는 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정규시즌 '로드쇼 인 수원'을 개최했다.

두 팀은 지난해 경기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T1의 홈그라운드 행사로 맞붙은 바 있다.

이번에는 KT가 홈팀이 돼 T1을 맞이하는 모양새를 취했고, 자체적인 명칭은 '홈커밍'으로 명명했다.

4077석 전석이 매진된 가운데 T1 선수단이 무대에서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수원, 고용준 기자] KT는 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정규시즌 ‘로드쇼 인 수원’을 개최했다. 2일차가 된 ‘로드쇼 인 수원’의 두 번째 대진은 홈팀 KT와 원정팀 T1.

두 팀은 지난해 경기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T1의 홈그라운드 행사로 맞붙은 바 있다. 이번에는 KT가 홈팀이 돼 T1을 맞이하는 모양새를 취했고, 자체적인 명칭은 ‘홈커밍’으로 명명했다.

4077석 전석이 매진된 가운데 T1 선수단이 무대에서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