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엉덩이 두들긴 오타니, SNS에도 ML 데뷔 축하
이재호 기자 2025. 5. 4. 16:0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경기 종료 후 특별히 김혜성의 엉덩이를 두들기며 메이저리그 데뷔를 축하해준 LA다저스 팀동료 오타니 쇼헤이. SNS에도 김혜성의 데뷔를 축하해줬다.

LA 다저스는 4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1시20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원정경기에서 10-3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는 원래 오전 8시15분 열릴 예정이었지만 우천으로 인해 3시간이나 기다렸다가 열렸다. 현지시간으로 오후 10시20분에 열리기에 1박2일로 경기가 진행됐다.
다저스가 2회 1득점, 3회 오타니 쇼헤이의 솔로홈런 포함 2득점, 4회 4득점에 8회 프레디 프리먼의 3점포가 더해지며 맹폭해 승리했다. 9회말 김혜성은 콘포토와 교체되고 테일러가 좌익수로 가고 김혜성이 2루수로 가며 대수비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졌다. 김혜성에게 공이 가지 않으며 경기가 종료됐다.
경기 종료 후 선수들끼리 돌아가며 인사를 할 때 오타니는 김혜성이 다가오자 엉덩이를 두들기며 격려해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SNS에는 "메이저리그에 온걸 환영한다. 김혜성"이라며 따로 김혜성의 사진을 게재하며 메이저리그 데뷔를 축하해줬다.
서로 같은 소속사인 두 선수는 지난 겨울 김혜성이 다저스를 택할 때 오타니의 조언을 많이 들은 것으로 알려졌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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