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윤태화, ‘조사하면 다 나온다’로 관객 압도

가수 윤태화가 눈부신 미모로 ‘전국노래자랑’의 오프닝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편으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흥겨운 축제의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이 날 방송에는 ‘감성트롯퀸’ 윤태화가 ‘조사하면 다 나온다’로 신명나는 오프닝 무대를 꾸며 시작부터 분위기를 달궜다.
윤태화는 올 시즌 트렌드인 프레피룩 완벽하게 소화하며 등장했다. 블라우스에 넥타이, 베스트, 주름 스커트의 정석적인 조합에 크롭 베스트와 미니스커트로 길이의 변주를 주어 세련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을 완성한 윤태화에게서는 독보적인 미모가 돋보였다.
‘조사하면 다 나온다’는 경쾌한 리듬이 인상적인 댄스 트롯풍 곡이다. 다른 여자 앞에서 솔로인 척하다 딱 걸린 남자친구에게 펀치를 날리는 듯한 톡톡 튀는 가사와 윤태화의 밝은 분위기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무한반복을 유발한다.

무대에 오른 윤태화는 밝은 에너지와 화려한 무대 매너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여기에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 인상적인 표정 연기와 트롯 아이돌급의 댄스까지 선보이는 윤태화의 마성의 매력에 관객들은 속절없이 빠져들었다.
윤태화의 멋진 무대는 시청자들에게도 봄나들이를 나온 듯 기분 좋은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이 날 윤태화는 자신의 SNS에 MC 남희석과의 투샷을 업로드하며 “오늘 ‘전국노래자랑’ 채널 고정”을 외치며 무대와 방송에 대한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윤태화는 방송은 물론 전국 행사장의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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