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도 1만 관중" 日축구 열기 후끈…J리그 역대 하루 최다 42만명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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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축구 J리그가 하루에 42만 명 이상의 관중 입장을 기록하며 역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4일 J리그와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열린 J리그1(1부), J리그2(2부), J리그3(3부) 총 28경기에 42만 416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역대 J리그 하루 최다 관중 입장 기록으로 42만 명을 넘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J리그2에선 베갈타 센다이와 레노파 야마구치의 경기장에 1만 5076명이 입장해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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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3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축구 J리그1 시미즈 S-펄스와 나고야 그램퍼스의 대결에 5만 2847명이 입장했다. (사진 = J리그 유튜브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is/20250504151758179cnbg.jpg)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일본 프로축구 J리그가 하루에 42만 명 이상의 관중 입장을 기록하며 역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4일 J리그와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열린 J리그1(1부), J리그2(2부), J리그3(3부) 총 28경기에 42만 416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역대 J리그 하루 최다 관중 입장 기록으로 42만 명을 넘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 하루 최다 관중 기록은 지난해 5월3일 기록한 38만 1296명이다. 당시 30경기가 열려 오히려 경기 수가 적었음에도 올해 4만 명 가까이 더 입장, 뜨거운 축구 열기를 자랑했다.
이날 J리그1는 8경기, J리그2와 J리그3는 각각 10경기를 개최했다.
가장 많은 관중이 찾은 경기는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시미즈 S-펄스와 나고야 그램퍼스의 대결로 5만 2847명이 입장했다. 이어 우라와 레즈와 도쿄 베르디가 맞붙은 사이타마 스타디움에 5만 2429명이 찾았다.
5만 명 이상 입장한 2경기를 포함해 총 네 곳에서 3만 명 이상의 관중 입장에 성공했다.
J리그2에선 베갈타 센다이와 레노파 야마구치의 경기장에 1만 5076명이 입장해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총 6개 경기장에 1만 명 이상의 관중이 모였다.
가장 경기력이 떨어지는 J리그3의 마쓰모토 야마가-츠바이겐 가나자와의 경기에도 1만 1659명이 입장해 눈길을 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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