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잠실 롯데월드점 오픈 1주년, 매출 2배 ‘껑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대표 테마파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지난해 문을 연 'BBQ 잠실 롯데월드점' 매출이 2배 뛰었다.
BBQ는 잠실 롯데월드점이 향후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BBQ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잠실 롯데월드점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찾는 많은 분들이 BBQ를 통해 두 배의 즐거움을 얻도록 다양한 이벤트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입 치킨 등 테이크아웃 메뉴 인기
![롯데월드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에서 운영중인 BBQ 매장. [사진제공=BBQ]](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mk/20250504140306643ovgq.jpg)
4일 제너시스BBQ 그룹은 오픈 1주년을 맞은 ‘BBQ 잠실 롯데월드점’의 지난 4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상승했다고 밝혔다. BBQ 잠실 롯데월드점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 내에서도 인기 어트랙션으로 손꼽히는 ‘혜성특급’ 맞은편에 495.8㎡(150평) 규모로 개점했다.
석촌 호수를 배경으로 멋진 경관을 자랑하는 테라스와 넓은 실내 공간 등으로 오픈 당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테마파크 컨셉에 맞는 인테리어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 매장은 BBQ의 모든 치킨 메뉴는 물론 프리미엄 치킨 버거를 비롯해 해산물파스타, 통다리바베큐 치킨 라이스, 닭가슴살 그릴드 샐러드 등 총 57종의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과 양념치킨이 단연 인기다. 특히 한입 크기 치킨과 음료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메뉴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BBQ는 잠실 롯데월드점이 향후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BBQ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잠실 롯데월드점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찾는 많은 분들이 BBQ를 통해 두 배의 즐거움을 얻도록 다양한 이벤트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속보] 투자의 달인 워렌 버핏 회장 60년만에 은퇴 선언 - 매일경제
- 설악산에 웬 영국…‘갸우뚱’했던 호텔 30년 버텼더니 ‘헤리티지’ 됐다 - 매일경제
- “백종원 때문에, 죽고싶네요”…매출 고꾸라지는 가맹점주 한탄 - 매일경제
- 제1170회 로또 1등 20명 각 13.9억원씩…‘3, 13, 28, 34, 38, 42’ - 매일경제
- ‘외국인 건보 부정수급’ 1등은 중국인...작년 한해 얼마나 타갔나 보니 - 매일경제
- SKT “유심보호서비스 1991만명 가입…유심 교체 95만여명” - 매일경제
- “한방에 3억 벌수 있는 절호의 기회”...저렴한 물량 쏟아지는 3기 신도시 - 매일경제
- [단독] 비장의 무기 꺼내든 이재명...원전 전력 활용한다는 ‘수소환원제철’ 뭐길래 - 매일경제
- “너무 행복했다”...결혼 8년만에 이혼후 아들과 일상 공개한 이시영 - 매일경제
- 다저스, 김혜성 콜업, 애틀란타전 벤치 대기...에드먼 IL행 [오피셜]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