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28년 철옹성 이종범 29연속 도루 성공 대기록 경신 도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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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의 내야수 송성문이 철옹성의 기록 경신에 도전 중이다.
송성문이 지난 28년간 철옹성처럼 깨지지 않았던 이종범(현 KT 코치)의 29연속 도루 성공 대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올 시즌에도 주장을 맡으며 팀을 이끌고 있는 송성문이 단 3개만 남겨둔 최다 연속 도루 성공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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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의 내야수 송성문이 철옹성의 기록 경신에 도전 중이다.
송성문이 지난 28년간 철옹성처럼 깨지지 않았던 이종범(현 KT 코치)의 29연속 도루 성공 대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송성문은 5월 3일 수원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해 1회 첫 타석 볼넷으로 출루한 뒤 2루 도루에 성공하며 2023 시즌 8월 13일 잠실 LG전부터 시작된 연속 도루 성공 기록을 ‘27’로 늘렸다.

이종범의 최다 기록 달성 이후 수많은 대도들이 기록에 도전했지만 간발의 차이로 못 미쳤다.
가장 근접했던 기록은 2006 시즌 이종욱(당시 두산)이 달성한 28 연속, 뒤를 이어 2020 시즌 김하성(당시 넥센)이 세운 27 연속으로,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 하고 기록 경신에 실패했다.
2015 신인 드래프트 2차 5라운드로 넥센에 입단해 올 시즌 프로 11년차를 맞이한 송성문은 지난 시즌 타율 0.340로 타율 부문 5위, 안타 부문 179개로 5위에 오르며 동시에 100타점, 20도루를 돌파하는 등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낸 바 있다.
올 시즌에도 주장을 맡으며 팀을 이끌고 있는 송성문이 단 3개만 남겨둔 최다 연속 도루 성공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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