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서 전 여친과 그의 남친 살해한 30대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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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귀던 여자친구와 그의 현 남자친구를 살해한 30대가 경찰에 자수했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이천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옛 애인인 B씨와 그의 남자친구인 C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진술을 토대로 A씨가 과거 사귀던 여자친구와 그의 현 남자친구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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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과거 사귀던 여자친구와 그의 현 남자친구를 살해한 30대가 경찰에 자수했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사건 현장·살인 사건·과학 수사 (PG) [제작 최자윤] 사진합성, 일러스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yonhap/20250504120227376axaz.jpg)
A씨는 이날 오전 이천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옛 애인인 B씨와 그의 남자친구인 C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후 손과 목 부위 등을 다친 상태로 경찰에 자수했으며, 부상으로 인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오전 9시 8분께 사건 현장으로 가 시신을 발견하고, 현장 감식을 진행했다.
경찰은 A씨의 진술을 토대로 A씨가 과거 사귀던 여자친구와 그의 현 남자친구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가 회복하는 대로 체포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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