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둘째 딸, 오아베 수연이었다…눈웃음 똑닮았네 "귀티가 줄줄"
최지예 2025. 5. 4. 12:02
[텐아시아=최지예 기자]

밴드 오아베 보컬 수연이 가수 주현미의 딸이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주현미' 편으로 꾸며졌다.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방송에는 주현미의 둘째 딸이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주현미의 둘째 딸은 오아베의 보컬 수연. 이날 방송에서 수연은 엄마 주현미를 꼭 닮은 눈웃음과 단아한 분위기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찬원은 "우리가 서로 애제자라고 하지만, 여기 진짜 적통이 있다"며 수연을 향한 남다른 소개로 분위기를 띄웠고, "적통을 넘는 혈통이다"라는 소개에 수연은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수연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유전자의 힘이 대단하다", "귀티가 줄줄 흐른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수연은, 평소에도 주현미에게 많은 것을 배우며 음악 여정을 함께하고 있다고 밝히며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방송 말미 수연이 주현미와 얼굴을 맞대는 모습이 공개되며 2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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