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국제학교 학비만 6억 들였는데 “첫째 딸 공부 안 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가 두 딸을 육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5월 3일 '유진vs태영' 채널에는 '유진, 태영의 반강제 미라클 모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스태프들은 유진, 기태영 부부의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자택을 찾았다. 유진은 이른 시간인데도 아이들이 다 깨있는 모습이 스태프들이 놀라자 "그럼 5시 반에 와야 한다. 아이들이 8시에 등교한다. 첫째 딸이 6시에 깼다"고 설명했다.
첫째 딸 로희는 "월요일이 제일 좋다"고 해 이목을 끌었다. 학교에 갈 날이 5일이나 남아 월요일이 가장 설렌다고. 이에 기태영은 "얼마나 좋냐. 친구들이랑 노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유진, 기태영 부부는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 줬다. 기태영은 "공부 열심히 해"라고 인사하는 스태프에게 "공부를 안 한다니까요. 공부 열심히 하라는 게 아니고 재밌게 놀다 와"라고 딸에게 인사했다.
한편 유진은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기태영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두 딸들과의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유진, 기태영 부부의 첫재 딸은 인천 연수구 송도 국제도시에 위치한 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12년 동안 수료할 경우, 약 6억 원의 수업료가 소요된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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