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中企 제품 만나자"…5월 동행축제, 세종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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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세종중앙공원에서 대전·세종지역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동행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1일부터 30일까지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고 대한민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형 유통사, 중소기업·소상공인, 전통시장, 정부·지자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소비촉진 캠페인이다.
5월 동행축제에는 130개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2만 4000여 개 소상공인 우수제품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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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세종중앙공원에서 대전·세종지역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동행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1일부터 30일까지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고 대한민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형 유통사, 중소기업·소상공인, 전통시장, 정부·지자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소비촉진 캠페인이다. 5월 동행축제에는 130개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2만 4000여 개 소상공인 우수제품이 참여한다.
세종중앙공원에서는 2일부터 4일까지 소상공인들이 정성껏 마련한 개막판매전에서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개막식은 세종어린이합창단 '세종리틀싱어즈'의 힘찬 동요 합창으로 시작했다. 작은 소비가 모여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기를 염원하는 뜻을 담아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되는 야광볼 점등 세리머니도 열렸다.
상생영수증 콘서트에는 2000석의 좌석이 가득 찰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이무진, 정동하 등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오영주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동행축제에 참여한 우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은 전 세계에 내놓아도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제품들"이라며 "동행축제가 이러한 제품들을 널리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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