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발 송일국 180㎝ 폭풍성장 삼둥이에 한숨 왜? 정시아는 “사윗감으로 좋아” (라스)

하지원 2025. 5. 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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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5월 2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송일국, 오민애, 정시아, KCM이 출연하는 '폭삭 속았수다' 특집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송일국은 "대한이가 180cm, 민국이가 181cm, 만세가 176cm"라며 삼둥이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송일국은 “대한이가 이제 조짐이...”라며 한숨을 내쉬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조금만 참아 일국 씨, 애들은 돌아온다니까"라고 조언했다.

정시아는 “삼둥이 나온 방송 봤는데 우리 서우랑 잘 맞겠다, 사윗감으로 좋겠다”고 사심을 드러냈다. 이에 송일국은 “한번 만나게 해줄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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