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제지공장서 직원 5명 맨홀 빠져.. 2명 심정지

정자형 2025. 5. 4. 11: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4일) 오전 9시 45분쯤 전주 팔복동에 위치한 제지공장에서 직원 5명이 맨홀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맨홀은 가로 1m, 세로 0.8m, 깊이 3m 크기로 '직원들이 맨홀에 빠져 의식이 없다'는 최초 신고 접수 이후 소방 등 구조 인력 55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구조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오늘(4일) 오전 9시 45분쯤 전주 팔복동에 위치한 제지공장에서 직원 5명이 맨홀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와 40대 남성 직원 2명이 심정지 상태를 보였으며 나머지 직원들 또한 어지럼증과 의식저하 등으로 전북대병원 등으로 분산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맨홀은 가로 1m, 세로 0.8m, 깊이 3m 크기로 '직원들이 맨홀에 빠져 의식이 없다'는 최초 신고 접수 이후 소방 등 구조 인력 55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구조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관계자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