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황신혜, AI도 극찬한 컴퓨터 미인 “매력적이고 우아한 외모” (cine style)

장예솔 2025. 5. 4. 11:2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신혜의 cine style 캡처
황신혜의 cine style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황신혜가 AI(인공지능)도 인정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황신혜의 cine style'에는 '유후인&후쿠오카 모녀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신혜는 모친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머리를 길러야 한다. 엄마는 머리 기른 게 너무 예쁘다"고 전했다.

모친은 "내가 상상을 했다. 90 넘은 사람이 머리를 기르면…"이라며 주저했고, 황신혜는 "나도 상상했다. 60 넘은 사람이 머리 기르면 어떨까"라고 설득했다.

그럼에도 불구 모친은 "탤런트와 나는 다르다"며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 "아니다. 뭐가 다르냐"고 반박한 황신혜는 "어울리면 되는 것"이라고 외모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

한편 황신혜는 지인들과 모인 자리에서 최근 유행하는 챗GPT와 대화를 시도했다.

"황신혜가 세상에서 제일 예뻐"라는 지인의 이야기를 들은 챗GPT는 "황신혜 씨는 매력적이고 우아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말 멋진 분"이라고 극찬해 황신혜를 흐뭇하게 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