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캐럿 이상, 역대급 크기”…가격 미정, 경매 오른다는데
김주리 2025. 5. 4. 11:24
![[타스/연합]](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d/20250504112454185ywmg.jpg)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러시아 역사상 가장 큰 다이아몬드가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3일(현지시간) 타스 통신 보도에 따르면 아이센 니콜라예프 사하(야쿠티야)공화국 수장은 “알로사가 러시아 역대 최대 다이아몬드 ‘새로운 태양’(New Sun)을 경매에 부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다이아몬드가 100캐럿 이상이고 희귀한 색인 선명한 노랑(비비드 옐로) 빛을 낸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경매 시기는 언급하지 않았다.
알로사는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채굴 기업으로 러시아 정부가 지분의 33.03%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사하공화국과 아르한겔스크에서 다이아몬드를 채굴한다. 이 기업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과 관련해 서방 제재를 받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약 투약’ 서민재 “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해”…깜짝 임신 발표? 남친 신상 폭로?
- “신혼여행 성지인데, 이제 못 가나?”…줄줄이 여행 포기 속출, 난리 난 ‘이곳’
- “이게 안경이냐” 놀림받던 브랜드…‘제니 픽’ 글로벌 기업이 된 사연 [언박싱]
- 18년간 ‘독사’에 일부러 200번 물렸다…50대男, 대체 왜?
- “30년 동안 듣지도 보지도 못해”…이재명 사건, 대법 ‘속도전’에 현직 판사들 ‘비판’
- “주식차트 보는것 같다” 3개월만에 6억 뛴 아파트…‘40억’ 벽 넘었다
- 블랙핑크 로제·제니, 여전히 뜨거운 인기…英 오피셜 장기 차트인
- “피크닉 언제 가?”…어린이날 황금연휴 첫날, 전국 대부분 비 소식
- “한때 1위였는데, 이게 웬 날벼락” 쏟아지는 뭇매…결국 반값 할인 ‘달래기’
- “일본서 나라망신” 韓남성, 치마 속 불법촬영하다 경찰에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