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 사망꾼 컴백’ AZ들의 ‘절망’스러운 MZ게임 도전 (런닝맨)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포천의 ‘큰손 투자자’로부터 계약서를 얻기 위해 온종일 ‘투자 도장’을 모아야 했다. 투자자를 찾기 위한 여정 중, 멤버들은 또 한 번 MZ 박자 게임에 도전해 여전한 ‘밈 사망꾼’다운 폼을 보였다.
박자에 맞춰 ‘정말, 똘망’을 정확하게 외치는 간단한 규칙이지만, 예상치 못한 발음의 벽에 국민MC 유재석마저 혀를 내둘렀다. 충분한 연습 시간이 주어졌음에도 “절망”, “똥망” 등 오답만 속출해 2박자로 줄여서 진행해 보자는 ‘웃픈 눈높이 교육’까지 펼쳐지기도 했다.
또 늘 회춘에 목마른 지석진은 게임보다 인트로 멜로디 창작에 집중하며 또 한 번 ‘멜로디 집착러’ 면모를 자랑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마지막 장소로 포천의 한 놀이공원에 도착한 멤버들은 열심히 모은 투자 도장의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야 했다. 아무것도 찾지 못한 채 미궁에 빠진 팀이 있는가 하면, 보유한 도장을 조합해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고 입을 다물지 못하며 “소름 돋는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도장을 조합할수록 퍼즐처럼 드러나는 메시지를 통해 계약서를 손에 쥘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투자 도장과 퇴근 도장 사이, 운명의 계약서를 찾아 종횡무진 헤매는 ‘찍을수록 성공 궤도’ 레이스는 4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