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 개장...해치 1주년 '서울꿈새김판'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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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야외도서관 개장을 기념해 새 옷을 입은 '서울꿈새김판(서울도서관 정면 대형글판)'을 4일 공개했다.
이날부터 운영을 시작한 '책읽는 서울광장'은 꿈새김판이 정면으로 바라보이는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도심 속 열린 도서관이다.
서울시는 올해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서울도서관 외벽에 대형 현수막을 함께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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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야외도서관 개장을 기념해 새 옷을 입은 '서울꿈새김판(서울도서관 정면 대형글판)'을 4일 공개했다.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의 탄생 1주년을 맞아 해치와 소울프렌즈들의 귀여운 모습으로 디자인했다. 서울도서관 옥상에는 행복을 전달하는 마법방울을 들고 서 있는 해치의 모습이 아트벌룬으로 설치됐다. 도서관 창틀에는 소울프렌즈인 '주작', '현무', '청룡', '백호'(꿈새김판 좌측부터)가 해치에게 "같이 책 보자"고 외치는 장면이 서울꿈새김판에 연출됐다.
이날부터 운영을 시작한 '책읽는 서울광장'은 꿈새김판이 정면으로 바라보이는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도심 속 열린 도서관이다. '광화문 책마당', '책읽는 맑은냇가'과 함께 서울야외도서관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읽는 서울광장'에선 잔디밭 무대 위에 '잔디 씨어터', '잔디 버스킹'이 매주 진행된다.
지난해 서울야외도서관은 216회 운영돼 약 1만 2000여 권의 도서가 306만 명의 시민들과 만났다. 하루 평균 책 분실 수가 0.36권에 불과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과 높은 시민의식이 확인됐다. 서울시는 올해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서울도서관 외벽에 대형 현수막을 함께 게시했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일상 속 바쁘게 오가는 도심 속 공간에서 책과 만나는 재밌고 힙(hip)한 경험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끽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상헌 기자 bborir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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