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김정근, 압구정 한강뷰 집 최초 공개‥“교통 상황 실시간 확인해”

이해정 2025. 5. 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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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이지애, 김정근 부부가 압구정 한강뷰 집을 최초 공개했다.

5월 1일 '애정기획' 채널에는 '이지애 김정근 부부 압구정 한강뷰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김정근은 "다 똑같은 거 아니냐"고 타박했지만 이지애는 굴하지 않고 직접 사용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지애-김정근 부부는 2010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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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기획’ 채널
‘애정기획’ 채널

[뉴스엔 이해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 김정근 부부가 압구정 한강뷰 집을 최초 공개했다.

5월 1일 '애정기획' 채널에는 '이지애 김정근 부부 압구정 한강뷰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애는 탁 트인 화이트톤의 거실을 소개했다. 이후 서재와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어우러진 방을 공개했는데 김정근은 직접 덤벨을 들고 시범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지애는 "제가 물욕이 없는 편인데 유일하게 물욕이 있는데 소도구"라며 마사지를 포함해 다양한 소도구들을 꺼내보였다. 김정근은 "다 똑같은 거 아니냐"고 타박했지만 이지애는 굴하지 않고 직접 사용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김정근은 주방과 친하게 지내는 편이라며 설거지, 음식물 처리 등 능숙한 동선을 선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창문 넘어 포착된 탁 트인 한강뷰. 김정근은 실시간으로 올림픽대교 교통 상황을 살펴보며 "양방향 정체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지애-김정근 부부는 2010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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