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종영소감 “아직 안 봤다면 바로 시청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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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명이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공명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의미가 남다른 작품이어서, 종영이 실감 나지 않는다.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을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언제든 시작만 하신다면, 재미있게 보실 수 있다. 아직 안 보셨다면 지금 바로 티빙에서 시청 부탁드린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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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공명이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제작 CJ ENM·스튜디오몬도, 제공 티빙)의 마지막 화가 공개됐다. 공명은 극 중 저승사자가 돼 나타난 첫사랑 김람우 역을 맡아, 봄날과 같은 따뜻하고도 애틋한 청춘의 로맨스를 전했다.
공명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의미가 남다른 작품이어서, 종영이 실감 나지 않는다.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을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희완이가 앞으로 잘 살아갈 힘을 가졌으면 하는 람우이기에, 희완이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위로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공명은 엄마 정숙(서영희 분)이 자신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 대신 그리움을 품고 살아 나아가는 모습에 안도하며, 정숙을 위해 불을 밝혀주는 람우를 연기하면서 가족 간의 사랑도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리움에 대한 위로도 필요하다고 생각했기에, 그런 부분에서 진심을 다해 몰입하고 연기하고자 했다"면서 "보신 분들 모두 사랑하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리운 사람들을 마음껏 그리워하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언제든 시작만 하신다면, 재미있게 보실 수 있다. 아직 안 보셨다면 지금 바로 티빙에서 시청 부탁드린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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