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2억 슈퍼카에 계절 잊은 털 모자‥존재 자체가 트렌디해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존재 자체가 특별한 개성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5월 4일 오전 BLACKPINK 제니가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제니는 2억원 이상의 고급 SUV 차량에서 내려 출국장으로 향했다.
흰색 크롭 티셔츠에 아이보리 컬러 니트 바지를 입은 제니는 뿔 모양의 디자인이 인상적인 점퍼에 하늘색 C사 숄더백을 착용했다.
특히 제니는 5월의 봄 날씨를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두꺼운 털 모자를 쓰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계절을 앞서간 듯한 패션이었지만 제니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로 소화했다.
한편,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3일 자)에 따르면, 제니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HOT 100’(핫 100)에 99위에 이름을 올렸다.
제니가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서 선보인 ‘like JENNIE’ 무대 영상은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코첼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 중 역대 조회수 2위까지 올랐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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