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불통' 남편 등장, "피해 없으면 불법 아냐"…서장훈 뚜껑 열렸다 ('이숙캠')

이유민 기자 2025. 5. 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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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 예고 영상 캡처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가 36회 예고편을 공개하며 또 한 번의 충격적인 부부 사연을 예고했다.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불법 코인 투자에 빠진 남편과 생계를 책임지는 아내의 갈등이 예고됐다.

예고편에 따르면, 남편은 불법 코인 투자로 가정의 재정을 위협하고 있으며, 아내는 생계를 책임지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의 갈등은 극에 달하며, 전문가들은 이들의 관계 회복을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JTBC '이혼숙려캠프' 예고 영상 캡처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역대 최연소 부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는 아내가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는 와중에도 남편은 음식에만 집중하거나 게임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MC 서장훈은 "아무런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며 일침을 가했다.

한편 '이혼숙려캠프' 36회는 5월 8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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