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개 팔렸던 송지효 속옷...최근 사업 근황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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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속옷 회사 최고경영자(CEO)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 공개된 '최초 공개! 송지효 브이로그' 영상에서는 송지효의 속옷 브랜드 '니나쏭'을 이끌고 있는 일상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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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송지효 인스타그램 캡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mk/20250504101513454dvss.png)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 공개된 ‘최초 공개! 송지효 브이로그’ 영상에서는 송지효의 속옷 브랜드 ‘니나쏭’을 이끌고 있는 일상이 담겼다.
영상 속 송지효는 동대문 원단 시장을 찾아 직접 소재를 확인하는 등 CEO로서의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다. 속옷 재단에 참여하던 송지효는 “가위질 하느라 손에 쥐날 뻔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지석진이 송지효의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한 직원이 “김종국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브랜드가 소개된 후 매출이 오르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앞서 김종국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출연한 송지효는 속옷 사업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8년 동안 제가 꾸준히 생각하고, 원단도 보고 혼자 해본 거다. 제가 바느질하고 하면 취미 생활인데 내 힘으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회사를 차렸다”고 밝혔다.
유재석도 또 다른 방송에서 송지효의 속옷 사업과 관련 “지효가 하루 주문 한두 개로 시작했다며 근심이 크다”고 언급했으며 하하 역시 “처음엔 다 그렇다”고 위로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이날 지석진 또한 “지효가 100% 혼자 운영한다고 들었다. 투자받은 것도 아니고 모델만 하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송지효 역시 영상에서 “내가 모델만 하는 줄 아는 분들이 많다”며 “직접 디자인도 하고, 소재 선정과 판매 방식까지 고민하고 있다. 여성을 위한 진짜 편한 속옷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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