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프’ 여신 채정안도 47세 나이에 현타 “늙으면 필수 영양제 늘어”

이해정 2025. 5. 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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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철저한 자기관리를 이어나가는 근황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5월 1일 개인 채널을 통해 '(심경고백) 이걸 말행 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채정안은 모교인 동국대학교를 찾기 전 식사를 했고, 카메라를 향해 "나이가 40대 넘으면 필수 영양제가 느는 것 같다. 친한 언니가 '왜 이렇게 먹어야 할 게 많은 거야'라고 하길래 '늙으면 많이 먹어'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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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TV’
‘채정안TV’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채정안이 철저한 자기관리를 이어나가는 근황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5월 1일 개인 채널을 통해 '(심경고백) 이걸 말행 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채정안은 모교인 동국대학교를 찾기 전 식사를 했고, 카메라를 향해 "나이가 40대 넘으면 필수 영양제가 느는 것 같다. 친한 언니가 '왜 이렇게 먹어야 할 게 많은 거야'라고 하길래 '늙으면 많이 먹어'라고 했다"고 말했다.

채정안은 "돈을 벌고 쓰는 건 나한테 투자하는 건데 예전에는 옷 사고 가방 샀다면 이제는 좋은 영양제, 좋은 음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채정안은 '월간 집', '돼지의 왕', '패밀리' 등에 출연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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