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전과 남태현, 'K팝 위크 인 홍대' 복귀 공연 무산
임시령 기자 2025. 5. 4. 10:12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남태현의 복귀 무대가 무산됐다.
남태현은 6일 'K팝 위크 인 홍대' 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공연을 최종 취소했다.
'K팝 위크 인 홍대'는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뮤직 페스티벌이다. 지난 1일 개최됐다. 특히 마약 논란을 빚은 남태현이 라인업에 올라 주목받은 바 있다.
남태현은 지난 2023년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또한 같은 해 음주운전 사고로도 입건됐다.
이에 활동을 중단한 그는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등 재활 치료 근황을 전하며 연예계 복귀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최근 신곡 발매와 공연을 예고하며 활동 재개를 알렸으나, 냉소적 시선은 여전한 상황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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