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도운 4년차 서이서, 리얼한 연기력→신선한 마스크까지(언슬전)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서이서가 신선한 존재감을 발산 중이다.
5월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서 서이서는 종로 율제병원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4년 차 박준석 역을 맡아 긴박한 응급실 상황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석은 외국인 산모의 응급 분만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해 수술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했으며, 오이영(고윤정 분)을 돕기 위해 자처하며 수술 어시스트에 나서는 등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서이서는 리얼한 연기로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등장할 때마다 안정감 있는 보이스와 신선한 마스크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디테일한 표정연기와 절제된 표현을 통해 캐릭터의 무게감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며 향후 활약에 기대감을 모았다.
앞서 서이서는 JTBC 드라마 ‘백일장 키드의 사랑’, 디즈니+ 오리지널 ‘사랑이라 말해요’, 카카오 TV ‘펌킨타임’,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단막극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해왔다. 이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앞으로 선보일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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