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병원서 화재 발생…90여명 대피
신민준 2025. 5. 4. 09:53
[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경상남도 양산시 한 병원에서 불이 나 환자와 병원 관계자 등 90여명이 대피했다.

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분쯤 경남 양산시 한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병원 2층 수술실 일부를 태우고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수술실 내부를 화재 발생 원인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민준 (adonis@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문수, 한동훈 꺾고 대선후보 선출 “반명 연대로 이재명 이길 것”(종합)
- '우리들의 블루스' 정은혜, 5월의 신부 됐다…결혼식 현장 공개
- "화장 안하니 누구?" 옛 연인 성희롱한 직장상사..결국[슬기로운회사생활]
- 아이유, 인간 아닌 천사인가…'폭싹' 아역 어린이날도 직접 챙겼다
- '하트시그널' 서민재, 임신 발표 아닌 폭로였다 "제발 연락 좀 받아"
- 일시적 경영난에 퇴직금 체불 한해에만 7000억원[노동TALK]
- 팔면 돈벼락?…이완용 후손 재산, 환수 가능한 경우는[똑똑한 부동산]
- "지금도 삼겹살 사 먹기 겁나는데"…암울한 전망 나왔다[食세계]
- ‘현실판 마동석’ 삼단봉 일격으로 흉기 두 동강 낸 경찰
- 도로에 쏟아진 동전 11억원어치...진공청소기로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