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류현진과 사는 100평 집 공개… 거실에 ‘아이들 전용 서재’까지

조민정 2025. 5. 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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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류현진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지현이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

배지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 '배지현 X 류현진은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까?'라는 제목의 브이로그를 올려 두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과 100평 규모의 집을 소개했다.

배지현은 아이들을 위해 책을 사는 대신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며 공간 활용과 비용을 줄이는 육아 팁도 공유했다.

현재 배지현은 두 아이를 키우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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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지현이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

배지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 '배지현 X 류현진은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까?'라는 제목의 브이로그를 올려 두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과 100평 규모의 집을 소개했다. 영상은 지난 2월 말 촬영된 것으로, 배지현은 "오늘부터 혜성이 방학이라 아침부터 정신이 없다"며 솔직한 육아 현실을 전했다.

공개된 자택은 고급스러운 대문과 넓은 복도를 지나 대형 TV와 화이트톤 소파가 놓인 탁 트인 거실이 인상적이다. 거실에는 아이들을 위한 승마 완구, 장난감 자동차, 작은 서재까지 마련돼 있어 육아와 가족 중심의 공간 구성에 눈길이 쏠렸다.

특히 주방 한 켠에는 류현진이 MLB 시절 사용한 다양한 종류의 글러브와 트로피들이 전시돼 있어 그의 커리어를 엿볼 수 있다. 배지현은 아이들을 위해 책을 사는 대신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며 공간 활용과 비용을 줄이는 육아 팁도 공유했다.

현재 배지현은 두 아이를 키우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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