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발렌카, 고프 꺾고 마드리드오픈 테니스 단식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무투아 마드리드오픈(총상금 785만4천유로) 단식에서 우승했다.
사발렌카는 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코코 고프(4위·미국)를 2-0(6-3 7-6<7-3>)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사발렌카는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이 대회에서 세 번째 정상에 올랐다.
사발렌카는 지난해에도 마드리드오픈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이 대회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드리드오픈 우승 사발렌카 [EPA=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yonhap/20250504093651179jbyj.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무투아 마드리드오픈(총상금 785만4천유로) 단식에서 우승했다.
사발렌카는 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코코 고프(4위·미국)를 2-0(6-3 7-6<7-3>)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사발렌카는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이 대회에서 세 번째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98만5천30 유로(약 15억6천만원)다.
사발렌카는 지난해에도 마드리드오픈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이 대회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사발렌카는 올해 1월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3월 마이애미오픈에 이어 세 번째 투어 단식 타이틀을 따냈다.
또 고프와 상대 전적에서도 5승 5패 균형을 맞췄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경찰, 도주 용의자 전 동료 추적(종합) | 연합뉴스
- 지인에 필로폰 투약 혐의 황하나, 첫 재판서 공소사실 전면부인 | 연합뉴스
- NCT 재민이 팬들에게 선물한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꿀꺽' | 연합뉴스
- 국민 절반 이상 "고소득층 세금 너무 낮다" | 연합뉴스
- "모즈타바, 美공습 때 마당 나가있어…몇분 차이로 미사일 피해" | 연합뉴스
- 662m 도로, 착공 무려 11년만에 개통…시간도 혈세도 버렸다 | 연합뉴스
- 파주 민통선 철책 넘은 50대 남성 검거 | 연합뉴스
- 김밥 1천500원·짜장면 2천원…'착한가격' 지키는 음식점들 | 연합뉴스
- [샷!] "학자금 대출로 투자했다가 70% 잃어" | 연합뉴스
- "우울증 심할수록 AI 상담 이용률 높아…정상군의 2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