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홍천 편, 유재석도 감탄한 '홍천 양관식' 현실 조언 “말 안 하면 안 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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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하하가 '홍천 양관식'과의 만남을 통해 아내에게 혼나지 않는 비결을 전수받았다.
3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배달의 놀뭐?홍천' 특집으로 꾸며져, 유재석, 하하, 임우일이 반년 전 삼을 먹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홍천 산골 마을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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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하하가 '홍천 양관식'과의 만남을 통해 아내에게 혼나지 않는 비결을 전수받았다.
3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배달의 놀뭐?홍천' 특집으로 꾸며져, 유재석, 하하, 임우일이 반년 전 삼을 먹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홍천 산골 마을을 찾았다. 세 사람은 직접 포장한 선물을 들고 곳곳의 주민들에게 배달에 나섰다.
먼저 방문한 서하네 자매는 과거 방송에서 '떡볶이 먹고 싶다'며 울었던 아이들로, 이번엔 조금 어색한 분위기를 자아냈지만 임우일과의 재회는 미소를 안겼다. 이어 만난 염희한 여사는 특유의 입담과 예능감으로 다시 한번 활약했다. 그녀는 출연 이후 지역 홍보 영상에 등장했다며 자랑했고, 남편에게도 적극적으로 분량을 챙기며 현장을 장악했다.
염 여사는 유재석에게는 산양삼 채취 과외를, 임우일에게는 자율학습(?)을 맡기며 극명한 온도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말없이 아내 말에 따르는 염 여사의 남편은 '홍천 양관식'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하하가 "아내에게 안 혼나려면 어떻게 하느냐"고 묻자 "말을 하지 말아야지"라는 단순하지만 현실적인(?) 조언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생아가 있는 산골 가정도 방문했다. 유재석은 어린 자녀에게 비싼 선물을 해줬다는 소현 씨 이야기에 "나도 우리 나은이한테 기대가 크다. 지호는 글쎄…"라고 농담을 던졌고 임우일은 "상처 많이 받으시겠네요"라고 응수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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