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관광통계②] 한국에 많이 온 나라 1~40위[함영훈의 멋·맛·쉼]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올해 1분기 중 한국에 많이 여행 온 나라는 ▷중국 112만 2169명, ▷일본 78만 2511명, ▷대만 39만 5466명, ▷미국 27만 8824명, ▷베트남 12만 9109명, ▷필리핀 12만 5402명, ▷홍콩 11만 8578명, ▷인도네시아 8만 4415명, ▷말레이시아 7만 6129명, ▷싱가포르 6만 9430명 순으로 집계됐다.
11~20위는 태국 68,987명, 캐나다 53,245명, 호주 52,680명, 러시아 42,692명, 몽골 41,498명, 인도 38,451명, 독일 31,984, 영국 30,020, 프랑스 28,463명, 미얀마 19,672명 순이었다.
21~30위는 우즈베키스탄 17,640명, 멕시코 15,361명, 카자흐스탄 14,559명, 캄보디아 13,108명, 이탈리아 11,778명, 네덜란드 10,045명, 튀르키예 10,296명, 폴란드 9,442명, 뉴질랜드 9,527명, 마카오 8,043명 순이었다.

31위 이후 국가중 코로나전보다 월등히 많이 오는 나라들을 살펴보면 브라질(8,470명)이 31위, 스리랑카(7,612명) 32위, 스페인(7,896명) 33위, 방글라데시(6,264) 34위, 스위스(4,073) 37위, 남아공(4,174명) 38위였다.
1분기의 마지막달로 2분기 이후 추이를 가늠케하는 ‘3월 한달 방한객’의 나라별 순위는 1위부터 7위까지 1분기 석달간 합계 순위과 같았다.
1~10위는 ▷중국 416,849명, ▷일본 383,312명, ▷대만 140,017명, ▷미국 132,117명, ▷베트남 52,874명, ▷필리핀 50,973명, ▷홍콩 44,030명, ▷싱가포르 36,370명, ▷인도네시아 32,325명, ▷태국 27,942명 순이었다. 1분기 전체 순위와 비교하면, 10위 이내에 말레이시아 대신 태국이 들어갔다. 태국인의 방한 회복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11~20위는 캐나다 25,018명, 말레이시아 24,780명, 호주 20,574명, 러시아 19,322명, 독일 18,334명, 인도 16,082명, 영국 15,717명, 몽골 14,847명, 프랑스 12,830명, 미얀마 7,023명 순이었다.

21~30위는 멕시코 6,549명, 카자흐스탄 6,267명, 캄보디아 5,112명, 이탈리아 5,703명, 우즈베키스탄 5,829명, 튀르키예 5,440명, 네덜란드 4,587명, 브라질 4,012명, 폴란드 4,982명, 스페인 4,064명 순이었다.
3월 한달간 방한객 수 31위 이후, 2019년 3월보다 월등히 많이 온 나라는 뉴질랜드(4,002명) 31위, 스리랑카(2,559명) 33위, 스위스(2,310명) 34위, 휴전을 모색하는 상황에서 코로나 전 보다 26%나 더 한국을 방문한 이스라엘(2,029명) 35위, 루마니아(1,923명) 36위, 오스트리아(1,494명) 38위였다.
1,2,3월 전체 방한객 수 순위보다 3월 순위가 높아 상승세의 기대감을 갖게하는 나라는 태국, 캐나다, 독일, 영국, 멕시코,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이탈리아, 튀르키예, 브라질, 스페인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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