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시각으로 도시브랜드 재정립 춘천시-성균관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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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와 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들이 손잡고 도시브랜드 재정립에 나섰다.
춘천시는 지난 3일 '로컬 리브랜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참여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앞서 춘천시는 지난 4월 1일 성균관대학교를 방문해 춘천 관광에 대한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이 기획한 프로젝트 결과물은 오는 6월 춘천시에 공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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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와 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들이 손잡고 도시브랜드 재정립에 나섰다. 춘천시는 지난 3일 ‘로컬 리브랜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참여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춘천시 관광마케팅 전략 수립’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과제 일환이다. 김유정문학촌과 레일바이크 체험을 시작으로, 춘천의 주요 명소를 직접 방문하고 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공지천 출렁다리와 킹카누, 삼악산호수케이블카, 구봉산 카페거리 등을 방문했다. 막국수와 닭갈비 등 춘천의 대표 먹거리도 즐겼다.
이번 팸투어를 통해 학생들은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참신한 관광 마케팅 전략을 구상하게 된다. 앞서 춘천시는 지난 4월 1일 성균관대학교를 방문해 춘천 관광에 대한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시언 춘천시 관정책과장은 “MZ세대의 감각과 시선을 반영한 새로운 지역 마케팅 전략이 도출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대학 간 상생 협력 사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기획한 프로젝트 결과물은 오는 6월 춘천시에 공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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